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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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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동서울대 메이커스페이스,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프로그램 다채롭게 선보여

작성자
혁신지원단
등록일
2026-01-09
조회수
17

3D프린팅·IoT·Craft·Creative존 실습형 콘텐츠로 학생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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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AI로봇 만들기(IoT) 프로그램 진행 모습.


[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2025학년도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비교과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4개 존으로 구성된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3D프린팅, IoT, 공예, 미디어 분야를 아우르며,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재학생 총 73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3D프린팅존에서는 휴대폰 거치대, 입체명함, 캐릭터 자석, 키링 제작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설계부터 출력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3D프린팅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체감했다.

IoT존에서는 스마트 조명 컨트롤러와 스마트 홈 IoT 장치 만들기, 자율주행 AI 로봇 제작, AI를 활용한 정보검색 특강이 진행돼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Craft존에서는 가죽벨트, 보석팔찌, 실버 반지, 리갈패드, 여권지갑 제작 과정이 개설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강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은 손작업을 통한 제작 경험으로 창의성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었다.

Creative존에서는 채널 운영과 영상 분석 교육,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이 마련돼 콘텐츠 기획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공과 상관없이 관심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만들고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진재 센터장은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한 비교과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와 융합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AI, 아트테크, 메이커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서울대는 앞으로도 혁신의 시작이자 중심인 메이커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테마별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기술 이해력과 창조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혁신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