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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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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2026

동서울대, 교육부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교육부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5년간 100억 원 규모 재정 지원 기반 구축 ‘AI융합 예술·미디어·콘텐츠 단과대학’ 중심 학사구조 혁신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기획·창작·제작·마케팅·IP 사업화 아우르는 실무형 인재 양성 [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가 교육부의 ‘2026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동서울대는 ‘문화·콘텐츠’를 대학의 핵심 특성화 분야로 설정해 학사구조개편과 교육과정 혁신을 추진해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동서울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공연예술·미디어·콘텐츠 분야의 교육역량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특성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부는 12일 학령인구 감소와 급속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사립대학이 지속 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대학이 중장기 발전계획과 국가·지역 산업 수요를 바탕으로 강점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학사구조와 교육과정을 혁신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도입됐다. 교육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총 33개교를 선정했다. 동서울대는 전문대학 부문 선정 대학에 포함됐다. 선정 대학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약 6000억 원이 지원되며 2026년 전문대학 지원 규모는 17개교에 총 340억 원이다. 교육부는 사업 성과에 대한 연차·중간평가를 거쳐 대학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동서울대는 ‘문화·콘텐츠’를 대학의 핵심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공연예술·미디어·콘텐츠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는 미래형 콘텐츠 실무교육을 강화한다.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콘텐츠 기획과 창작, 제작, 기술 적용, 유통·마케팅, 지식재산권(IP) 사업화까지 콘텐츠 산업의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교육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동서울대는 특성화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학과를 ‘AI융합 예술·미디어·콘텐츠 단과대학’으로 통합하고 전공 단위 중심의 학사체계로 재편할 계획이다. 학과 간 칸막이를 낮춰 융합 교육을 활성화하고 산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교육과정에는 역할형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 전공)와 학과 간 융합 프로젝트를 도입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직무 목표에 맞춰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의 기획·창작부터 제작과 기술 적용, 마케팅, 사업화에 이르는 실무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동서울대는 2030학년도까지 입학정원의 3% 이상을 감축하고 확보된 교육 자원을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특성화 분야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려는 교육부 사업의 기본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교육부는 선정 대학이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 구조를 재편하고 학과 조정 과정에서 재학생의 학습권 보호 방안도 마련하도록 했다. 동서울대는 학생 개인별 포트폴리오와 진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한다.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통해 취업뿐 아니라 예술계 데뷔, 창업, 콘텐츠 IP 사업화 등 다양한 경로로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을 ‘지방대학·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한다. 이에 따라 교지·교사 임차범위 제한 완화, 비전임교원 공개채용 예외 적용 등 유연한 대학 운영을 위한 규제 특례도 함께 제공된다. 유 총장은 “이번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은 동서울대가 축적해 온 공연예술과 미디어 분야의 교육 역량 그리고 AI 융합 교육을 향한 비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학사구조 개편과 교육과정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해 창작과 기술, 산업을 연결하는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동서울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분야를 대학의 핵심 특성화 브랜드로 육성하고 창작·제작·기술·사업화 역량을 아우르는 교육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문화·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고등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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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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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교육부 ‘AI 융합 미디어·콘텐츠’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09.29 2026

동서울대-수협노량진수산, AI로 노량진수산시장 K-컬처 콘텐츠 만든다

‘노량진수산시장 AI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와 수협노량진수산㈜(대표 임채영)이 AI·DX 기술을 기반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 및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AI·DX 기반 K-컬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서울대 재학생이 참여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노량진수산시장 AI 영상 제작’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노량진수산시장은 수산물을 사고파는 전통적인 시장을 넘어 관광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을 단순한 수산물 시장이 아닌 역사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K-컬처 공간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둔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러한 노량진수산시장의 역사와 시장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K-컬처의 관점에서 새롭게 콘텐츠화하고, AI·DX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에 확산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 주제는 노량진수산시장의 100년 역사와 현재, 미래를 다양한 시각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927-2027, 노량진수산시장 100년의 여정’, ‘100년을 이어온 사람들의 이야기’, ‘바다에서 식탁까지, 100년을 이어온 노량진’, ‘100년 시장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다음 100년, 내가 상상하는 노량진수산시장’ 등이 주요 소재다. 학생들은 의주로에서 시작해 오늘날의 노량진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시장의 100년 역사를 재해석하거나, 어업인·경매사·중도매인·판매상인·시장 종사자·고객 등 시장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콘텐츠에 담을 수 있다. 또한 산지에서 출발해 출하와 경매, 유통을 거쳐 소비자에게 이어지는 노량진수산시장의 역할과 가치를 새로운 영상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 동서울대 융합교육지원센터 최진재 센터장은 “노량진수산시장은 오랜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축적된 공간이면서 최근에는 관광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도 의미를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노량진수산시장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하고, 이를 K-컬처의 관점에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교육과 현장 자원을 결합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것이 이번 경진대회의 중요한 의미”라며 “AI·DX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과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노량진수산시장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노량진수산시장이 가진 시장의 역사와 수산문화, 관광·문화적 가치를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동서울대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이야기를 새로운 K-컬처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수협노량진수산㈜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기반의 시장 홍보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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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수협노량진수산, AI로 노량진수산시장 K-컬처 콘텐츠 만든다

09.18 2026

동서울대,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복지관 어르신 41명, 가죽키링·승화전사 머그컵 제작하며 창의적 체험 진행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동서울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역량강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창작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41명과 교사 4명이 참여했으며,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총 4차에 걸쳐 운영됐다. 1차 교육은  6월 16일 진행됐으며, 2차는 7월 14일, 3차는 8월 4일, 4차는 9월 15일에 각각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회차별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제작 방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실습은 ‘나만의 가죽키링 제작하기’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로 구성됐다. 가죽키링 제작에서는 가죽 소재를 활용해 개성 있는 키링을 직접 만들었으며, 머그컵 제작에서는 승화전사 기법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머그컵에 표현했다. 참여자들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면서 새로운 제작 기술을 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최진재 센터장은 이번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동과 관련해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연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서울대는 이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실습 환경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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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07.14 2026

동서울대,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실습 중심 교육K-컬처와 창작기술 접목 다문화 역량 강화 [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 오픈세미나실에서 성남시가족센터(가족정착과)와 협력해 ‘결혼이민자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결혼이민자 37명(8개국)이 참여하였다. 1회차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출신 11명, 2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중국 출신 7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어 3회차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출신 10명, 마지막 4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모로코 출신 9명이 참여해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교육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한국의 공예문화와 메이커 문화를 접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가죽 소재의 특성과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울대는 메이커스페이스의 전문 장비와 교육 환경을 활용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다양한 실습·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메이커스페이스 시설과 전문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한 사회공헌으로, 결혼이민자의 문화 적응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의 지역사회 연계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서울대 최진재 융합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K-컬처 기반 창작교육과 메이커 교육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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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07.02 2026

[산학협력 공모전] 동서울대, K-뷰티 브랜드 홍보 콘텐츠 발굴...실무형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아우딘퓨쳐스와 ‘네오젠 홍보 콘텐츠 공모전’ 성료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는 ㈜아우딘퓨쳐스와 공동으로 운영한 산학협력 공모전 ‘K-뷰티 브랜드 네오젠(NEOGEN)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체가 제시한 실제 브랜드 홍보 과제를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대학 간 협력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동서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네오젠의 대표 제품 가운데 1개 이상을 선정해 60초 분량의 SNS 브랜드 릴스 영상을 제작했으며, 디자인, 편집, 생성형 AI 등 다양한 디지털 제작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완성했다. 심사 결과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3팀 등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동서울대 총장상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아우딘퓨쳐스가 협찬한 네오젠 제품도 부상으로 제공됐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우수 콘텐츠를 실제 기업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수상작은 향후 네오젠 공식 SNS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으로, 학생들은 실제 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기회를 얻었다. 대학은 산업체와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서울대 융합교육지원센터 최진재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브랜드를 분석하고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실무형 산학협력 교육의 좋은 사례이며,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계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산학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우딘퓨쳐스 박선영 이사는 “학생들의 작품에서 젊은 세대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브랜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수준 높은 콘텐츠가 다수 출품돼 매우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산학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며, 앞으로도 동서울대학교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울대는 앞으로도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7-02

작성자
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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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력 공모전] 동서울대, K-뷰티 브랜드 홍보 콘텐츠 발굴...실무형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06.24 2026

동서울대-노량진수산시장, AI·DX 기반 ‘K-컬처 확산’ 맞손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가 수협노량진수산㈜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활용한 K-컬처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3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자원을 결합한 혁신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서울대는 대학이 보유한 AI·DX 기반 교육과정을 활용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K-컬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수협노량진수산㈜은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산업 현장 기반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향후 디지털 미디어 기반의 문화·관광 콘텐츠 강화, 현장 중심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공동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동서울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대학의 첨단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이 결합된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측 역시 이번 협력을 통해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6-24

작성자
황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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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노량진수산시장, AI·DX 기반 ‘K-컬처 확산’ 맞손

06.02 2026

동서울대, 글로벌 청소년에 K-컬처 창작교육 체험 활동

다문화 청소년 대상 메이커 체험 운영K굿즈 제작 통해 문화 이해·교류 확대 [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K-콘텐츠와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학들이 체험형 교육을 통해 외국인·다문화 청소년들의 문화 적응과 창의교육 지원에 나서고 있다.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지난달 28일 성남시가족센터와 협력해 글로벌 청소년을 대상으로 ‘K-컬처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 문화 소개를 넘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를 이해하고 또래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독일과 파키스탄,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초·중·고등학생 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서울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한국적 디자인 감성을 활용한 가죽 키링 제작과 머그컵 커스터마이징 실습을 진행하며 창작 활동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과 개성을 반영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와 디자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까지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머그컵 제작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그림과 문구를 디자인한 뒤 승화전사 장비를 활용해 완성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K굿즈 제작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가죽 키링 제작 역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참가자 간 소통과 문화 교류가 이뤄졌다.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대학들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 적응 프로그램과 창의융합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메이커 교육은 언어 장벽을 넘어 창작 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문화 교육 분야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서울대는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 창의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AI·디지털 융합교육과 지역 협력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6-02

작성자
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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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글로벌 청소년에 K-컬처 창작교육 체험 활동

02.24 2026

동서울대 연기예술학과,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창작뮤지컬 〈호프〉 작품성 인정 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지역사회 문화공감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연기예술학과의 창작뮤지컬〈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GUMF)’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교육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개인 부문에서는 뮤지컬전공 3학년 고주혜 학생이 최우수연기상(여자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뮤지컬〈호프〉는 프란츠 카프카의 미발표 원고 소송 사건에서 모티프를 얻은 창작뮤지컬로,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라는 은유를 통해 인간의 삶과 존재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연극·뮤지컬·방송연예 세 전공이 함께 참여한 융합 프로덕션으로 제작됐다. 총 30명의 배우와 30여 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인터미션 없이 110분간 무대를 이끌었으며, 음악·안무·무대·조명·음향 등 각 분야별 전문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공연 제작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연기예술학과 학과장 허연정 교수는 “뮤지컬전공이 신설된 지 4년 만에 이러한 성과를 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학과의 교육 방향성이 옳게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오랜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지도교수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뮤지컬전공 3학년 고주혜 학생은 “이번 상은 개인의 결과라기보다 늘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해 온 선후배, 동기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무대 위에서 진심으로 존재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서울대 연기예술학과는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다’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전공 간 융합 프로덕션과 창작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동시대 공연예술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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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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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연기예술학과,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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