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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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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결 따라 한 걸음 더, 동서울에서 피어나는 꿈 봄결 따라 한 걸음 더, 동서울에서 피어나는 꿈

학생의 미래가 소중한 대학! 학생의 미래가 소중한 대학!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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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

  • 2026.10 29 10월29일(목) 수업일수 1/2선
  • 2026.10 30 10월30일(금) 학기개시 60일
  • 2026.11 25 11월25일(수) 수업일수 3/4선
  • 2026.11 29 11월29일(일) 학기개시 90일
  • 2026.12 21 12월21일(월) 2학기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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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NEWS 교내뉴스

교내뉴스 제4회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드론축구대회 성료 미래 모빌리티 인재들의 기술과 팀워크가 펼쳐진 드론축구대회 현장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지난 10월 3일 본관 3층 드론축구장에서 「2026학년도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제4회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서울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스마트드론과가 주관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성남시 AI반도체과 조일호 과장과 미래모빌리티과 김기한 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참가 선수들은 예선과 본선 경기를 통해 드론 조종 능력과 팀워크를 겨루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드론 산업은 인공지능(AI), 로봇, 항공 기술이 융합된 미래 핵심 모빌리티 분야”라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교과과정에서 배운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 협동심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혁신 인재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대회 결과 총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정교한 조종 기술과 안정적인 팀워크를 선보인 ‘스마트’ 팀이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버티포트’와 ‘쥬얼리드론’ 팀, 은상에는 ‘날다리’와 ‘무한괘도’ 팀이 각각 선정됐다. [제4회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드론축구대회 수상 내역] 대상(1팀): 스마트(안정인 외) 금상(2팀): 버티포트(현종철 외), 쥬얼리드론(이재연 외) 은상(2팀): 날다리(김용광 외), 무한괘도(한정우 외) 대회 주관 학과인 스마트드론과는 “대회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드론 전술과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도 내 드론 레저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울대학교는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 및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06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수협 노량진수산, AI로 노량진수산시장 K-컬처 콘텐츠 만든다  “노량진수산시장 AI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AI로 국내 최대 노량진수산시장의 K-컬처 콘텐츠화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와 수협노량진수산㈜(대표 임채영)이 AI·DX 기술을 기반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 및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AI·DX 기반 K-컬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서울대 재학생이 참여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노량진수산시장 AI 영상 제작’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노량진수산시장은 수산물을 사고파는 전통적인 시장을 넘어 관광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을 단순한 수산물 시장이 아닌 역사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K-컬처 공간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둔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러한 노량진수산시장의 역사와 시장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K-컬처의 관점에서 새롭게 콘텐츠화하고, AI·DX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에 확산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 주제는 노량진수산시장의 100년 역사와 현재, 미래를 다양한 시각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927-2027, 노량진수산시장 100년의 여정’, ‘100년을 이어온 사람들의 이야기’, ‘바다에서 식탁까지, 100년을 이어온 노량진’, ‘100년 시장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다음 100년, 내가 상상하는 노량진수산시장’ 등이 주요 소재다. 학생들은 의주로에서 시작해 오늘날의 노량진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시장의 100년 역사를 재해석하거나, 어업인·경매사·중도매인·판매상인·시장 종사자·고객 등 시장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콘텐츠에 담을 수 있다. 또한 산지에서 출발해 출하와 경매, 유통을 거쳐 소비자에게 이어지는 노량진수산시장의 역할과 가치를 새로운 영상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 최진재 센터장은 “노량진수산시장은 오랜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축적된 공간이면서 최근에는 관광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도 의미를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노량진수산시장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하고, 이를 K-컬처의 관점에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교육과 현장 자원을 결합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것이 이번 경진대회의 중요한 의미”라며 “AI·DX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과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노량진수산시장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노량진수산시장이 가진 시장의 역사와 수산문화, 관광·문화적 가치를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동서울대학교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이야기를 새로운 K-컬처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수협노량진수산㈜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기반의 시장 홍보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28
교내뉴스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김현석 학습근로자, 일학습병행 경진대회 학습근로자부문 “우수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수상 일학습병행 계약학과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영예 동서울대학교 일학습병행 계약학과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인공지능컴퓨팅과 졸업)인 김현석 학습근로자가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학습근로자 부문에서 우수상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이룬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의 효과성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김현석 학습근로자는 ㈜중앙첨단소재에 근무하며, 도제(삼일고등학교, SW개발_L3)에서 시작해 P-TECH(동서울대학교 인공지능컴퓨팅과, 전문학사)을 취득 후, 경력개발고도화(동서울대학교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인공지능개발_L5, 학사학위전공심화)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일학습병행 경력개발 루트를 통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융·복합 전문가로써의 면모를 다져나가고 있다.   조기입직, 국가기술자격 취득, 체계적인 직무능력 향상이라는 장점이 많은 일학습병행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   ☏ 참여문의: 동서울대학교 일학습병행공동훈련센터 (031-724-2398) 2026.09.18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어르신41명·교사4명 참여…가죽키링·승화전사 머그컵 제작하며 창의적 체험 진행   동서울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역량강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창작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41명과 교사 4명이 참여했으며,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총 4차에 걸쳐 운영됐다. 1차 교육은 2026년 6월 16일 진행됐으며, 2차는 7월 14일, 3차는 8월 4일, 4차는 9월 15일에 각각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회차별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제작 방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실습은 ‘나만의 가죽키링 제작하기’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로 구성됐다. 가죽키링 제작에서는 가죽 소재를 활용해 개성 있는 키링을 직접 만들었으며, 머그컵 제작에서는 승화전사 기법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머그컵에 표현했다. 참여자들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면서 새로운 제작 기술을 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최진재 센터장은 이번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동과 관련해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연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실습 환경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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