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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 입학안내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학생의 미래가 소중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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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

  • 2026.01 19 01월19일(월) ~ 02월06일(금) 2026-1학기 복학 접수[포털시스템 온라인 신청]
  • 2026.01 19 01월19일(월) ~ 02월06일(금) 2026-1학기 재입학 접수[방문 신청]
  • 2026.01 19 01월19일(월) ~ 02월06일(금) 2026-1학기 미등록 휴학 접수[방문 신청]
  • 2026.02 12 02월12일(목) 학위수여식(예정)
  • 2026.02 20 02월20일(금) 2026학년도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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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NEWS 교내뉴스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톈진외국어대학교 방문 및 단기 중국어 연수 프로그램 운영 – 한·중 대학 간 국제교류 및 공동 인재 양성 협력 강화 –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2026년 1월 19일, 유창승 부총장과 지용일 교수,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중국 톈진외국어대학교(Tianjin Foreign Studies University)에 파견하여, 2주간의 단기 중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양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 관계를 심화하고, 학생 중심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톈진외국어대학교 총장 리잉잉과 부총장 주펑샤오 등 주요 관계자가 동서울대학교 방문단을 접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몰입형 중국어 교육과 현장 중심 문화 체험을 결합한 교육 과정을 제공했다. 특히 ‘언어 학습과 문화 이해의 융합’을 핵심으로, 중국 기업 및 산업 현장 방문, 도시 문화 탐방 등을 포함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중국어 실무 활용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 동서울대학교는 그동안 중국 대학과의 협력을 중심으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톈진외국어대학교와는 단기 어학 연수, 학생 교류, 공동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 왔다. 현재 동서울대학교는 매년 학생을 파견하여 단기 중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동서울대학교는 산학 연계 교육을 국제교류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해외 대학과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한·중 대학 간 공동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동서울대학교 유창승 부총장은  “이번 톈진외국어대학교 방문은 지속적 한중 교류로 상호 신뢰를 확보하여, 학생 중심의 글로벌 교육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동 교육 과정, 단기·장기 교류 확대 등을 통해 국제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서울대학교는 향후 톈진 지역 대학들과  공동 양성 프로그램, 교수·학생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교내뉴스 "AI로 교육의 판을 바꾼다"… 동서울대학, 2026년 신년 시무식 개최 지난 1월 2일, 국제교류센터 연회장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는 유광섭 총장과 유창승 부총장을 비롯해 처장단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신년 인사를 넘어, 급변하는 교육 생태계 속에서 대학의 생존 전략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결속의 장으로 치러졌다.   유광섭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AI·디지털 전환(DX)에 부합하는 학사 및 비교과 체계의 혁신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표명했다. 유 총장은 AI가 산업 구조와 직무 환경을 재편하는 시대적 흐름을 짚으며, 그동안 추진해 온 'AIDX 기반 교육 모델'을 한 단계 더 고도화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공 내 AI 활용 교육 강화,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고도화, 산업체 연계 실무 프로젝트 확대 등 학사 운영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기반 교육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중심 역량을 동시에 갖춘 융합형 전문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더불어 '국제화 전략'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전문대학 외국인 유학생 2만 4천 명 시대에 발맞춰, 올해를 유학생 유치의 본격적인 원년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우리 대학은 우선 한국어 연수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한 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체계를 점진적으로 강화해 유학생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재학생들을 위해서도 ▲글로벌 교육과정 확대 ▲국제 교류 및 비교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지원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유광섭 총장은 “2026년은 우리대학이 AI 기반의 교육 혁신을 통해 전문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사회 변화에 한 발 앞선 혁신과 국제화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대학의 롤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5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창작뮤지컬 〈호프로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GUMF) 최우수상 수상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지역사회 문화공감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연기예술학과의 창작뮤지컬〈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GUMF)’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교육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뮤지컬전공 3학년 고주혜 학생이 최우수연기상(여자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뮤지컬〈호프〉는 프란츠 카프카의 미발표 원고 소송 사건에서 모티프를 얻은 창작뮤지컬로,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라는 은유를 통해 인간의 삶과 존재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연극·뮤지컬·방송연예 세 전공이 함께 참여한 융합 프로덕션으로 제작됐다. 총 30명의 배우와 30여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인터미션 없이 110분간 무대를 이끌었으며, 음악·안무·무대·조명·음향 등 각 분야별 전문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공연 제작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연기예술학과 학과장 허연정 교수는 “뮤지컬전공이 신설된 지 4년 만에 이러한 성과를 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학과의 교육 방향성이 옳게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오랜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지도교수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뮤지컬전공 3학년 고주혜 학생은 “이번 상은 개인의 결과라기보다 늘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해 온 선후배, 동기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무대 위에서 진심으로 존재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학과는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다’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전공 간 융합 프로덕션과 창작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동시대 공연예술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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