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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024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동서울대 브랜드 필름> 제작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이 우리 학교 브랜드 필름을 직접 제작하였다. 브랜드 필름(Brand Film)은 일반 광고 영상에 비해 브랜드에 대한 감성적 호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팅 영상이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25학번 신입생 모집에 앞서 동서울대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릴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1편 Find yourself, 2편 My Style My Story, 3편 Draw you, 4편 Fill your dream이라는 주제로 "동서울대에서 진짜 너를 발견해 봐, 너만의 이야기로 그린 꿈을 이루게 될 거야"라는 스토리텔링을 담고 있다.   특히 1편의 경우 올해 처음 선발한 학생홍보단 그릿 1기 학생들이 직접 출연하며 캠퍼스의 다양한 교육시설, 실습 현장 등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로 펼쳐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적으로 외부영상업체에 제작을 의뢰하는 방식이 아닌 학생들이 제작 전 과정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영상의 스토리 기획, 촬영, 후반작업에 이르기까지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무빙을 위한 짐벌 촬영과 드론 촬영 기법등 최신 영상 제작 기술들이 총동원되었으며 후반작업 과정에서도 컬러그레이딩, CG 등 다양한 기술력이 빛을 발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최진재 교수는 "이러한 콘텐츠를 통해 학교의 교육 가치를 외부에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필름은 동서울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25년도 신입생 모집 기간에 공식 SNS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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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동서울대 브랜드 필름> 제작

07.08 2024

동서울대, 지역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서울대, 지역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지역교육 발전,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 생활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 협력 등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업무협약식 사진]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업무협약식 사진]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지역교육 발전, 지역인재 육성,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교육 지원 협력 등 상생협력 강화를 위하여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이상 2개 지역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은 2024년 7월 2일(화), 4일(목) 양일 간 동서울대학교 창의메이커스페이스 오픈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동서울대학교 총장, 입학홍보처장, 교무처장, 고교홍보지원관,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국장 등 양일 간 19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울대학교와 지역교육지원청은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 ▲인적·물적 기반 공유를 통한 교육활동 지원 ▲진로체험 체제 구축을 통한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생활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 협력 ▲경기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활동 지원 및 협력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  유광섭 총장은 “지역공동체와 지역산업이 함께하는 특성화된 교육제도, 즉 지역 맞춤형 교육을 위해 지역교육지원청과 긴밀한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학과 지역이 함께 동반성장하는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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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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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지역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06.20 2024

자유전공 모집정원 확대로 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한국대학신문 백두산 기자] 최근 많은 대학들이 무전공 입학 제도를 도입하며 학생들의 전공 선택의 자유를 넓히고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무전공 입학 제도는 학생들이 입학 후 다양한 학문 분야를 탐색한 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전통적인 학과 중심의 경직된 교육 체제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학문을 탐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문대학의 경우 자유전공학과 운영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방식은 1학년 1학기 동안 교양 과목과 전공 탐색 과목을 수강하고, 1~2개의 타 학과 전공 과목을 수강한 후 1학년 2학기에 희망 학과로 배정받는 방식이다. 두 번째 방식은 학생이 자유롭게 관심 분야의 교육 과정을 설계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방식은 기존의 학과 중 한 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서 학과마다 그간 축적해 온 교육 인프라가 바탕이 되므로 안정적 학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기 학과로 쏠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학생들 스스로 설계하는 융합 전공이 되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반면,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전공을 설계하는 방식은 개별 학생들의 설계 전공을 지도할 수 있는 교수 인력이 부족하고 안정적인 커리큘럼이 구성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두 가지 운영 방식에는 모두 장점과 약점이 있으므로 대학마다 학생의 자율 선택을 지향하면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위해 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전문대학에서 자유(율) 전공을 도입한 대학이거나 혹은 도입하려고 하는 대학은 대부분 첫 번째 운영방식, 즉 학생들이 무전공으로 입학한 다음 한 학기동안 전공탐색의 과정을 거쳐서 다음 학기에 1개 학과를 선택해 전입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 자유전공학과 신설 후 매년 모집정원 증원…3년제 학과도 선택 가능 =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도 최근 대학의 환경 변화와 대학 진학의 가치관 변화에 따른 교육혁신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입학 시기에 학생들이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하는 무전공의 자유전공학과를 신설했다. 신설 첫해에는 신입생 30명을 선발했고 2024년도에는 40명을 선발한 데 이어 2025년도에는 61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매년 모집정원이 늘어나는 추세다.   동서울대의 자유전공학과는 편제상으로는 공학계열 2년제에 배치돼 있지만 대학 내 2년제 학과는 물론 대학 내 3년제 학과도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입학 시 면접이나 실기시험을 치르는 학과를 선택하는 경우 최종 학과 배정 시점에 해당 학과의 인터뷰를 거치는 절차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은, 이 학생들은 미리 해당 학과의 전공 기초과목을 수강하면서 학과 교수에게 자신의 열정과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기에 최종 학과의 인터뷰가 결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2023학년도 자유전공학과 학생 중에는 연기예술과로 진학해 현재 해당 학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는 학생도 있다.   전문대학의 자유전공학과는 그 대학이 다양한 학과를 얼마나 많이 포함하고 있는지, 학과 선택의 제한을 얼마나 최소화하는지가 성공의 관건이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동서울대는 44개(2025년도에는 신설학과 2개 추가)의 다양한 학과가 포진하고 있고 선택을 제한하는 학과가 없다는 점에서 자유전공의 특장점이 극대화될 수 있다.   이런 점을 잘 운영해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면 전공 불일치로 오는 재학생 이탈을 감소시키는 현실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3학년도 동서울대 자유전공학과에서 다른 학과로 전입해 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85%가 전입한 학과에서 학업을 잘하고 있거나 보통 이상으로 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자신의 전공 선택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서울대 전경. (사진=동서울대) ■ 학과 쏠림 현상 없는 동서울대 자유전공학과 = 동서울대 자유전공학과 학생들이 전공탐색 학기를 거쳐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거나 하고 싶은 전공을 신중하게 선택한다는 사실은 학생들이 선택한 학과 분포 현상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2023학년도 자유전공학과의 학과 선택 분포를 보면 최종 16개의 서로 다른 전공으로 전입했다. 학과별 학생 분포를 보면 대개 한 학과당 1~2명이었고 3개 학과만 3명이 해당 학과를 선택했다. 이러한 운영 사례는 무전공 입학 제도의 우려 중 하나인 특정 학과 쏠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전문대학의 경우 학과 간에 절대적 우열이 없고 인기 학과에 대한 고정관념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으므로 학과 쏠림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전문대학의 경우 자유전공학과 학생들은 인기 학과 쏠림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전공을 선택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로 진학한 최○○(21살) 씨의 경우 전공 탐색 기간에 정했던 전공을 최종 학과 결정에서 변경해 선택한 사례다. 최 씨는 학과 선택을 변경하면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을 아는 것도 전공 탐색’이라고 말했다. 학과명만으로는 알 수 없던 것을 그 학과의 과목을 수강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경우다.   이는 처음부터 전공을 정하고 들어 온 학생 중 30% 이상이 자신의 전공에 대해 불만족하거나 전공을 바꾸고 싶어한다는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볼 때 눈여겨볼 만한 현상이다. 2024년도 현재 동서울대 자유전공학과 학생들은 19개의 학과에 흩어져서 전공 기초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6월 말에 최종 자신이 원하는 학과를 결정하게 된다.   ■ 단계별 학생 지도 프로그램 운영…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지원 = 동서울대 자유전공학과에서는 학생들이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단계별 학생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입학 전부터 학생들은 ‘미리 시작하는 대학생활’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각 학과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페이지 학과설명서를 제공받고 원하는 학과의 교수와 그룹 면담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개강 직후에는 학과목 수강 맛보기를 한 다음 일대일로 면담해 맞춤형 개인 시간표 짜기를 진행하면서 효율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 학업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맞추도록 지원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최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내 메이커스 스페이스에서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흥미롭고 도전적인 대학 생활을 맛보게 한다.   무엇보다 각각의 학과에서 수강하는 전공기초 교과목의 학습은 주 단위 학습활동보고와 면담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히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지원을 받으며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다.   전공 배정 후에는 부족한 전공 학습을 보완하는 향상학습 브릿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2학기 해당 학과에서 전공 학습을 본격적으로 해나가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돕고 있다. 학업 외에도 DU킨십 프로그램과 체육대회 같은 다양한 단체 활동을 통해 학과에 대한 소속감과 동료 우정을 돈독히 해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도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궁극적으로 자유전공학과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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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전공 모집정원 확대로 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05.29 2024

전문대 LINC 3.0 수도권협의회 14개 대학, ICC 연계 창업캠프 개최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수도권 LINC 3.0 수행대학(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명지전문대학, 안산대학교, 연성대학교, 오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인덕대학교, 재능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한양여자대학교)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일간 인천에서 ‘지·산·학 ICC 연계 공유·협업 창업캠프’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 창업캠프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특강’, ‘ICC 연계 창업경진대회’와 교직원을 대상으로한 ‘창업포럼’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됐다. 14개 대학 학생 114명 39개팀과 30여 명의 단장 및 직원들이 참여해 각 대학의 특화분야와 연계한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에 활력을 불어넣음은 물론 각 대학의 사업단장 및 팀장들에게도 ICC 연계 창업교육 등에 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최선락 대학창업팀 팀장의 ‘기업가정신의 이해와 필요성’ 및 작년 창업캠프 및 2023 학생 창업유망팀300 전문대 트랙 대상팀인 MOVIE ONLY 양다온 대표의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주제로한 창업특강과 더불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김효정 교육본부 본부장이 창업포럼을 진행했다. 또한 창업 포럼 후 각 사업단 교직원은 ‘RISE 사업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분임 토의를 진행했다. 창업경진대회 결과 경복대 어시스티브 웍스(Assistive Works)팀이 대상(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으며, 동아방송예술대 타우(TA.U)ㆍ경민대 케이엠플랫폼(KM-Platform)이 금상(인천테크노파크원장상 및 총장상)을 받았으며, 인하공전 오토월드ㆍ한양여대 하이디(HI-D)팀ㆍ연성대 엔드리스(ENDLESS)팀 등 3개 팀이 은상, 인덕대 RGB창업동아리팀ㆍ동서울대 몬데크래프트(MONDE CRAFT), 황금주택팀ㆍ유한대 꽁트(COUNTE)ㆍ오산대 가호(GAHO)ㆍ경기과기대 위드에코ㆍ재능대 TEAM JEIUㆍ명지전문대 버드하트팀ㆍ안산대 SUAH팀 등 9개 팀이 동상을 받았다. 출처 : https://news.unn.net/   -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3788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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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대 LINC 3.0 수도권협의회 14개 대학, ICC 연계 창업캠프 개최

05.16 2024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VP LED 스튜디오 기업과 산학 파트너십(MOU) 체결

지난 5월 10일, 우리 학교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와 VP LED 스튜디오 (주)피드스튜디오(대표 김성일)가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첨단 LED 영상 제작 기술과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피드스튜디오는 VP(Virtual Production) LED 스튜디오 운영으로 최근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VP콘텐츠 지원 사업에 포함되어 경기지역 버추얼 프로덕션(VP) 기반 콘텐츠·서비스 제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VP LED 스튜디오는 최근 방송 및 영화산업에서 사용되는 특수 스튜디오로서 대형 마이크로 LED 월(wall)과 최신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을 활용하여 가상 배경과 실제 배우의 연기를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혁신적인 영상제작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크로마키 촬영 방식 대비 제작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배우들의 실제 연기와 가상 배경의 조화로 더욱 사실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피드스튜디오의 첨단 VP LED 스튜디오에서 실습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학생들은 최신 영상제작 기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주)피드스튜디오 김성일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동서울대의 콘텐츠 창작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VP LED 스튜디오의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5월 중순 진행될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학생의 뮤직비디오 제작에 스튜디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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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VP LED 스튜디오 기업과 산학 파트너십(MOU) 체결

04.25 2024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등 4개 학과 첫 연합 특강 개최

-국내 1위 뮤직비디오 제작기업 쟈니브로스 김준홍 대표 초청, 'K-POP 뮤직비디오의 세계' 주제로 지난 4월 18일 오후 5시, 10호관 501호에서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K-POP과, 무대미술과, 시각디자인과 등 4개 학과가 연합하여 첫 번째 특강을 개최했다 . 이번 특강은 'K-POP 뮤직비디오의 세계'라는 주제로, 쟈니브로스의 김준홍 대표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이번 특강은 동서울대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크리에이션 학과들의 협력 프로젝트로, 각 학과의 전문성을 결집하여 K- 콘텐츠 제작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K-POP과, 무대미술과, 시각디자인과는 모두 콘텐츠 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분야로, 이들 학과의 유기적인 협업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연사로 나선 쟈니브로스의 김준홍 대표는 뉴진스 등 K-POP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뮤직비디오 제작의 세부 과정과 성공 노하우를 학생들과 공유했다. 또한 K-POP 뮤직비디오의 글로벌 영향력과 발전 가능성을 심도 있게 보여주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는 "이번 특강은 학과 간 벽을 넘어 협력하는 교육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과 연합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융복합적 사고력과 실무 능력을 갖춘 K-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서울대는 이번 쟈니브로스 김준홍 대표 초청 특강을 계기로, 학과 간 연계와 산학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K- 콘텐츠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를 배출하는 교육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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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등 4개 학과 첫 연합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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